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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사람의 밥상, 전주백반
( 김인수 기자 | 2021-04-23 13:24:12 | 조회: 196 )

전주사람들이 과거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그것을 보여주는 상차림이 있다면 백반(白飯)이다.

백반은 흰밥에 국과 반찬을 곁들여 파는 한 상의 음식이다. 소박한 한정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주백반은 반찬 가지수가 많기로 유명하다.

전주여행의 입맛이 행복한 맛 여행이라는 뜻이 여기에 있다. 전주는 과거 전주부성이 있었고, 그곳에는 전라감사가 거주하는 감영이 있었다. 그 감영터(구 전북도청)에는 지금도 전통을 이어받은 크고 작은 백반집이 많다.

전주백반은 사대문을 중심으로 전주 토박이들이 즐겨 먹었던 전통음식이다.

전주대 송화섭 교수는 '진정한 전주음식의 정통성은 전주백반에서 찾을 수 있다. 전주 음식의 구분은 읍성 안팎으로 세운다면 콩나물국밥은 성밖의 음식이고, 백반은 처음부터 있었던 성안의 음식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샐러리맨들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백반으로 유명한 음식점이 많다. 그중 (구)전북도청과 전주시청 부근, 전주덕진공원 앞 등에 꽤 괜찮은 백반집들이 모여 있다. 전주가정식 백반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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