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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종합촬영소 탐방 이야기
( 김인수 기자 | 2021-03-15 09:07:08 | 조회: 222 )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2008년 4월에 개관한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한 최초의 촬영소이다

전주시 상림동에 위치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5만 6,800여㎡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J1스튜디오(2,067㎡)와 지상 2층 규모의 J2스튜디오(1,311㎡), 그리고 야외 세트장(48,242㎡)과 2층 규모의 야외촬영센터(411.22㎡)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세트 제작실과 스태프실, 분장실, 미술ㆍ소품실,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 촬영소와 차별화된 J1스튜디오와 J2스튜디오는 17m 가량의 높은 천장 등의 시설을 갖춤으로써 촬영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8년 4월에 개관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한 최초의 촬영소이며 가변세트로 작동되는 야외 세트장은 전국 최초로, 2008년 화제를 낳은 "쌍화점"촬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작품이 촬영되었습니다.[출처] 전주영화종합촬영소·삼천마실길을 걸으며 옛 이야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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