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JU CITY IN KOREA (2026-09-30 05:47)
ENG | KOR | SPONSOR
시티뉴스 스토리 전주문화 전주여행 스포츠 먹거리 호텔 오피니언
걷고 싶은 낭만 로드 아중호수
( 김인수 기자 | 2021-04-07 15:05:08 | 조회: 555 )

우아동1가에 위치한 아중호수는 3년전까지만 해도 '아중저수지(인교저수지)'로 불리던 곳이었다. 만수면적이 26.05㏊, 총 저수량은 138만 8,000㎥로 꽤나 큰 저수지였으나, 시간이 변하면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서의 역할이 퇴색되면서 15년 3월 시는 침체된 아중저수지 일대를 시민들의 쾌적한 삶터로 복원하고 생태를 지키기 위한 공간으로 도약하고자 아중저수지를 아중호수로 명칭을 바꾸었다.

현재 아중호수는 수상 산책로 데크길이 둘러싸여 있어 평온한 마음으로 아중호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200명 정도 수용이 가능한 수상데크 광장이 있어 공연이나 축제 행사가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중호수의 진가는 은은한 조명이 불을 밝히는 밤에 빛을 발한다. 수상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조명시설로 밤의 아중호수에서 전주에서 손꼽히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잔잔한 수면에도 비추는 달빛과도 같이 빛나는 일품인 아중호수로 산책을 떠나보는 게 어떨까

• 오피니언 >
요리 컬럼리스트 박주영
여름철 보양식 전주 한벽루 오모가리탕
Yes, it’s racist when a Black real estate agent and his clients get handcuffed for touring a home
Yes, it’s racist when a Black real estate agent and his clients get handcuffed for touring a home
Yes, it’s racist when a Black real estate agent and his clients get handcuffed for touring a home
Yes, it’s racist when a Black real estate agent and his clients get handcuffed for touring a home
Play Video >
• 지난뉴스
1 창작뮤지컬 “달콤한 위로 초코파이”
2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15대 회장 송하진 지사 연임
3 김승수 전주시장 “안심하고 백신 맞으세요”
4 옛 대한방직 부지 관련 시민공론화위원회 권고문 전달
5 전주시 마을버스 도입한다

전주타임즈? | PARTNERSHIP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처리 | 이메일 : jeonjutimes@naver.com
Copyrightⓒ 2021.01 - JEONJUTIMES.COM All right reserved | ADMIN |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