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 마당놀이 '용을 쫓는 사냥꾼'
용을 쫓는 사냥꾼은 용을 잡아 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냥꾼들과 용의 쫓고 쫓기는 해학적이고 유쾌한 마당놀이로 특히 전주의 옛민속(달구방아, 만두레), 전주의 무형문화재(전주기접놀이/지방무형문화재 제63호)와 지역 구전 설화들이 인형극, 난타, 판소리, 풍물놀이, 뮤지컬 등 다채로운 요소들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관객들이 인정한 한옥마을 마당놀이 공연
전주 지역민들이 관광객들에게 추천하는 공연으로 세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전통, 민속적인 모습들을 해학적으로 담고 있어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시골 마을의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아이들은 책으로만 봐왔던 옛 민속적 모습들을 생생하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작
전주한옥마을 마당놀이 '용을 쫓는 사냥꾼'은 2015년 창작연희극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작(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15년 국립국악원 초연, 2016년 국립 대구박물관 공연, 2017년 국립남도국악원 공연, 2017년 국립 전주박물관 공연, 2018년 국립청주박물관 공연, 2019년 한국관광공사 테마여행 10선 관광콘텐츠 공모선정 상설공연 등을 진행했으며 2020년 전북한옥자원활용상설공연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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